안녕하세요, 아이온커뮤니케이션즈입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다 보면 배너 하나 바꾸고 싶은데 개발팀에 요청해야 하고, 검토하고, 배포하는 데 며칠이 걸리고... 이런 답답함 경험해보신적 있으시죠? 마케팅 타이밍은 하루가 다르게 바뀌는데, 홈페이지에 업데이트 하려면 언제나 한 박자 늦습니다.
오늘은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주는 CMS 솔루션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CMS 솔루션은 무엇인가요?

CMS는 Content Management System의 약자로, 말 그대로 콘텐츠를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코딩 지식이 없어도 웹사이트의 텍스트, 이미지, 영상, 배너를 직접 편집하고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입니다.
특히 기업 홈페이지에 특화된 시스템은 WCMS(Web Content Management System) 또는 엔터프라이즈 CMS 솔루션이라고 부릅니다.
개인 블로그용 WordPress와 달리, 대규모 트래픽과 복수의 사이트 운영, 보안 요건을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형태입니다.
개발자 없이 홈페이지를 운영할 수 있나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립니다. "개발자가 필요 없다"가 아니라, "콘텐츠 업데이트만큼은 담당자가 직접 할 수 있다"는 표현이 맞습니다.
CMS 솔루션에는 WYSIWYG(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에디터가 탑재돼 있습니다. 워드프로세서처럼 글자를 입력하고, 이미지를 끌어다 놓고, 버튼 하나로 배포하는 방식입니다. 기업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콘텐츠 수정 소요 시간이 수 일에서 수십 분으로 줄어드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CMS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 어떤 곳일까요?

규모가 있는 기업이라면 대부분 해당됩니다. 특히 다음과 같은 상황이라면 도입을 적극 검토해 볼 만합니다.
✅ 계열사나 브랜드 사이트를 3개 이상 운영 중인 경우
✅ 콘텐츠 수정이 필요할 때마다 개발팀에 요청하는 프로세스가 반복되는 경우
✅ 글로벌 진출을 앞두고 다국어 사이트를 준비해야 하는 경우
✅ 금융, 공공기관처럼 보안 인증이 필수인 업종
특히 여러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에서는 CMS 솔루션의 원소스 멀티유즈(One Source Multi-Use) 기능이 빛을 발합니다. 하나의 콘텐츠를 만들면 여러 사이트에 동시에 배포할 수 있어, 운영 인력과 비용이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26년간의 검증된 CMS 솔루션, ICS7

ICS7는 1999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WCMS로, 지금까지 국내외 1,000곳 이상에 구축된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33개의 브랜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아모레퍼시픽과 삼성카드, 신한Pay, KDB산업은행, 하나은행 등 금융권 주요 기업들 또한 ICS7을 기반으로 홈페이지를 운영 중입니다. GS인증, ISO9001,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호환성 인증까지 국내 기준에서 필요한 인증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해외 CMS 솔루션이 글로벌 기능에 강점이 있다면, ICS7은 국내내 기업 환경, 특히 금융·공공·대기업의 복잡한 요구사항에 맞춘 커스터마이징 능력에서 차별화됩니다.
CMS 솔루션은 홈페이지를 더 빠르게, 더 안전하게, 더 적은 인력으로 운영할 수 있게 해주는 기업 인프라입니다. 도입을 결정하기 전에 자사의 운영 환경과 요구사항에 맞는 솔루션인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ICS7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